allsmiles

네 속을 몰라 나 이렇게 타들어가네 본문

allsmiles

네 속을 몰라 나 이렇게 타들어가네

(**__**) 2018. 7. 24. 18:31

네 속을 몰라 나 이렇게 타들어가네




다가가면 어느새 사라지고 붙잡으면




또다시 멀어진 너...




굳은 약속한 적 없었지만 뜨거운 사랑한번




없었지만 그래도 내 마음으로 들어온 너




귓가에 소곤대던 말머리에 아른거리는 시간




부여잡지 못하는 너의 맘으로 난..




늘 허공을 헤맨다 

'allsmile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청하 성형전  (408) 2018.08.20
박나래 성형전후 사진모음!  (1817) 2018.08.16
아름다운 풍경을 보며..  (411) 2018.07.24
빛 고운 화첩  (377) 2018.07.24
봄의 맛....  (1130) 2018.07.24
Comments